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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갈피 - 거의 다 팔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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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사라졌어' 책갈피는 학생이나 개구리 애호가에게 훌륭한 선물입니다. 크기는 5.1 x 17.8cm(2인치 x 7인치)이며, 2009년 SAVE THE FROGS! 시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당시 12세였던 브리타니 벨랑제의 시 '거의 사라졌어'가 새겨져 있습니다.

개구리,
우리 지구의 바람개비,
우리 책의 묶음,
우리 세계의 균형,
이제 거의 사라져 버렸네.

수레바퀴는 천천히 멈추고,
묶인 것은 천천히 풀리며,
균형은 깨진다.

개구리,
우리 생태계를 하나로 묶어주는 접착제 같은 존재

완벽한 아침처럼
서서히 사라져 가네 짙은 어둠의 장막 속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세상은 변할 거야.

개구리는 해답이고,
자물쇠를 여는 열쇠이며,
많은 질병의 치료제입니다.
하지만 개구리가 거의 사라져 버렸어요.
당신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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